구미과학관, 국내 최초의 3D 천체시뮬레이션 천체투영관

구미과학관은 2026년 1월,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3D 천체시뮬레이션을 구현하는 차세대 천체투영관으로 새롭게 개관했습니다.
지름 13m의 대형 돔 스크린과 98석 규모의 이 공간은, 단순한 3D 영상 상영을 넘어 천체 시뮬레이션 자체를 3D로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완전히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에는 3D 돔 영상관은 있었지만, 천체 시뮬레이션을 실시간 3D로 구현하는 투영관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구미과학관은 최신 천체 시뮬레이션 시스템 SkyExplorer 3D를 도입하여, 관람객이 실제 우주 공간을 비행하듯 탐험하는 국내 최초의 3D 천체시뮬레이션 천체투영관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의 내레이션으로 새롭게 제작된 〈Astronaut〉, 그리고 2025 대구 돔 페스티벌에서 **‘Planetarium Director’s Choice Award’**를 수상한 최신 3D 풀돔 영화 **〈The Stellars 3D〉**가 상영되어, 과학과 스토리가 결합된 완전히 새로운 우주 체험을 제공합니다.